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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연구센터 조직

종합연구센터

 아래의 4개의 연구소와 비즈니스센터, 설국민속관이 소속되어 있는 본학의 연구기관 입니다. 학술강연회, 연구회, 연구지의 간행 등을 통해 본학의 교육자원을 보다 넓리 지역시민에게 개방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료법률상담회의 실시 등을 통해 시민생활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제 연구소

국내외의 경제문제 연구, 지역경제의 조사・연구추진을 통하여 학술문화의 향상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 연구회나 학술 강연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연구지 「경제론집」을 간행하고 있습니다.

법학 연구소

법학 및 정치학의 공동연구 추진과 결과의 사회환원을 통하여 대학의 지역공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시민 대상의 무료 법률상담회나 학술 강연회, 연구회 등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연구지 「아키타 법학」을 간행하고 있습니다.

교양・문화 연구소

학생의 기초능력 향상과 인간성의 도야를 도모, 이를 통해 지역문화의 발전에 기여합니다. 학술 강연회의 개최나 연구지 「교양・문화론집」의 발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제관광연구소

주식회사 ANA종합연구소와 지역자치단체 등과 제휴하여 관광업, 호텔업, 여행업, 항공업 등에 관한 조사연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관광분야에 정통한 인재를 육성합니다.

비즈니스센터

비즈니스에 관한 조사, 연구 및 상담 등을 실시하여 학술문화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생 노스아시아대학을 상징하는 로고마크와 태그라인의 작성을 담당하였습니다.

설국민속관

설국의 생활과 문화를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자료공개와 정보발신의 기지로써 활동하고 있습니다. 연구지 「설국민속」, 「도설 설국의 민구」를 간행하고 있습니다. 일반인이 언제라도 볼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으며, 또한 민속학에 관한 공연회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역과의 교류∼공개강좌「시티 칼리지」

 지금 많은 세대에게 배움의 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각지의 고등교육기관에서 각 대학의 특색을 살린 수많은 노력들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계나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활동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본학의 종합연구센터 주최 시민공개강좌 또한 그러한 취지에 입각하여 2005년도부터 실시하여 왔습니다.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시민 여러분께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매년 호평을 받아 지난해 수강자 수는 총 3700명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충실하고 알찬 강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티 칼리지는 평소 대학에서 실시되고 있는 강의와는 달리 보다 많은 분들이 의욕을 가지고 참가 하실 수 있도록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된 강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법률과 정치, 경제의 전문지식을 알기쉽게 강의하거나 교양, 문화, 건강 등 여러가지 분야에 대한 강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저명인사를 초대하여 객원교수로서 정기적으로 강연회를 열고 있습니다.

객원교수 소개

오카다 유스케
  (도에이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후쿠오카 마사유키
  (하쿠오대학 교수 정치평론가)
우치다테 마키코
  (각본가)
이시카와 요시미
  (작가)
Brian Ahlstrom
  (법인이사 평위원)
다케우치 가즈노부
  (본 법인 이사)
하마다 겐이치로우
  (주식회사 ANA종합연구소 대표이사 사장)
미우라 히로키
  (주식회사 미우라상사 대표이사)
모토야마 시게키
  (일본올림픽위원회 평의원/총무상임위원)
김 창 남
  (동아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교수)
판 지 광
  (천진시 화평구 인민정부 부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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